[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KB국민카드는 8일 종로구 내수동 KB국민카드 본사에서 '국제정보기술민간협력기구'에 재생 컴퓨터 200여대를 기부하는 '마음나눔 PC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기부된 컴퓨터는 캄보디아, 베트남 등 해외로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날 행사에는 김덕수 KB국민카드 사장과 김정중 WTIT 이사장, 구자덕 한국컴퓨터재생센터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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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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