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카디프생명 임직원들과 환경교육 프로그램 '그린리더' 참여자들이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임직원들과 환경교육 프로그램 '그린리더' 참여자들이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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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서울 면목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이 운영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그린리더' 프로그램을 통해 재배한 텃밭 채소로 약 10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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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은 물론 그린리더에 참여하고 있는 면목종합사회복지관의 어린이 및 노인들, 사단법인 생명의숲국민운동 활동가들이 함께 참여했다.


김장 후에는 독거노인, 조손 가정 등 지역 내 이웃 150여명을 초대해 김장김치와 보쌈으로 식사를 함께했다. 또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은 식사를 마친 후 어린이 참가자들과 함께 지역 내 저소득 가정 300여가구를 돌며 김장김치를 배달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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