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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광교' 견본주택에 3만8000여명 몰려

최종수정 2014.11.30 14:39 기사입력 2014.11.3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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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2시간 전부터 대기줄에 '떳다방'까지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판교ㆍ위례와 더불어 가장 성공한 2기 신도시로 꼽히는 광교신도시에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소식이 전해지자 신규 청약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며 연말 분양시장을 달구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광교' 견본주택에는 지난 28일 오픈 이후 주말동안 3만8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이 단지는 올 들어 신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아파트값 상승률을 보인 광교신도시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꼽히는 원천호수공원과 인접한데다 분양가를 주변 시세 보다 낮게 책정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개관 첫 날인 28일에는 비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견본주택이 문을 여는 2시간 이전부터 수요자들이 몰리며, 우산을 쓴 방문객 줄이 300m 이상 늘어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견본주택 주변에는 이동식 중개업소인 '떳다방'까지 진을 쳤다.

장영우 힐스테이트 광교 분양소장은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문의전화가 빗발쳐 관심이 높은 줄 알았지만 이 정도로 많은 예비 청약자들이 방문 할 것이라고는 예상 못했다"며 "호수 조망뿐 아니라 호수공원 녹지가 단지를 둘러싸고 있는 점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3면발코니 등 특화평면이 어우러져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광교는 광교신도시 원천호수공원 D3블록에 위치하며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로 구성된 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49층, 총 6개동, 전용면적 97~155㎡, 총 928가구로 구성된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지하 3층~지상 19층, 총 2개동 전용 45~84㎡ 총 172실이다. 이번 분양되는 물량은 아파트로, 이후 주거형 오피스텔이 분양된다.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1540만원대(펜트하우스 제외)다.

청약일정은 12월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 2순위, 4일 3순위 청약접수를 한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영통구 하동 1016번지에 있다.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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