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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AOA, 부친상 민아 빈자리 꽉 채운 '요염 무대'

최종수정 2014.11.30 13:58 기사입력 2014.11.3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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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 캡쳐

SBS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걸그룹 AOA가 요염한 매력으로 남심을 설레게 했다.

AOA는 3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사뿐사뿐'을 열창했다. 이들은 남색 후드 미니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캣우먼 콘셉트의 댄스를 완벽 소화,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은 부친상을 당한 멤버 민아가 빠진 무대였지만 AOA 멤버들은 열심히 춤을 추며 그의 빈자리를 채웠다. 민아의 아버지는 지난 29일 오전 암으로 별세했다.

'사뿐사뿐'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예뻐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AOA 특유의 매력이 잘 묻어나는 노래다.

한편 '인기가요'에는 버즈, 임창정, 샤넌, 규현, 에이핑크, 빅스, 니콜, 효린 주영, GOT7, 마마무, AOA, HI SUHYUN, 러블리즈, 와썹, 예리밴드, 백청강, 빅플로, 순정소년 등이 출연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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