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IBK캐피탈은 27일 유석하 대표이사 등 '푸른하늘봉사단' 소속 임직원 30여명이 서울 강동구 암사재활원에서 시설 청소, 아동 목욕 및 식사 도움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건축기금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푸른하늘봉사단은 2010년 IBK캐피탈 임직원으로 결성되었으며, 현재 전체 임직원이 매월 후원금을 모금하여 서울시립 수락양로원, 암사재활원 등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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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대표는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늘 견지하고 공공성 있는 금융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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