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27일 구본무 LG 회장의 장남 구광모 LG LG close 증권정보 003550 KOSPI 현재가 99,1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0.81% 거래량 363,782 전일가 98,3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LG 엑사원, 연 1000만건 이상 안전 신고 처리한다 구광모 회장, '알파고' 하사비스 CEO와 회동…AI 협력 논의 국가AI전략위 "한국형 AI 성공, 고품질 데이터에 달려” 시너지팀 부장이 이번 정기 인사에서 상무로 승진했다.


구광모 상무는 1978년생으로 지난 2006년 LG전자 재경부문에 대리로 입사, 2009∼2012년 미국 뉴저지 법인에서 금융과 회계 업무를 담당한 뒤 귀국, HE사업본부를 거쳐 지난 4월부터 LG 시너지팀에 근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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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승진연한 4년을 채우고 차장 승진 뒤 지난해 2년만에 부장으로 승진했다. 뒤이어 올해 인사에서는 상무로 승진했다.


실제로 구본무 회장은 입사부터 회장 까지 20년이 걸렸지만 상무 승진 뒤 매년 승진을 거듭하며 5년여만에 부회장에 올랐다. 이에 따라 구 광무 상무 역시 이번 승진을 계기로 후계구도 작업이 본격화 될 수 있다는 게 재계 관측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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