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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빈스, 스트로베리 디저트 에디션 6종 출시

최종수정 2014.11.26 10:27 기사입력 2014.11.2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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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빈스가 생딸기로 만든 스트로베리 에디션 6종을 선보인다.

빈스빈스가 생딸기로 만든 스트로베리 에디션 6종을 선보인다.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와플&커피 전문점 빈스빈스가 제철 과일인 생딸기를 이용해 스트로베리 에디션 6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11월말부터 내년 4월까지 가장 당도가 높을 때만 판매하며 11월 초부터 딸기 메뉴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가 많아 지난해보다 일주일 먼저 출시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12월1일부터 전 매장 순차 판매)

비타민C의 여왕이라는 딸기는 귤의 1.5배, 사과의 10배, 레몬의 2배 이상 비타민C가 다량 함유돼 스트로베리와플 하나만 먹어도 하루 필요한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 할 수 있다.

스트로베리와플은 부드러운 생크림과 홈메이드 딸기 퓨레를 얹은 후 생딸기를 반으로 잘라 아낌없이 토핑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7년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 메뉴다.

스트로베리와플에서 좀 더 확장해 올해는 2가지 딸기 관련 신메뉴 와플이 더 출시된다.
치즈스트로베리와플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필라델피아 치즈케익을 사용, 바삭하고 담백한 와플에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추가했다.

중앙에는 하겐다즈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에 100% 딸기 알갱이를 롤링시켜 얹은 후 테두리에는 상큼한 생딸기를 토핑해 마무리했다.

생딸기망고와플은 빈스빈스 베스트 메뉴인 생망고와플과 스트로베리와플을 절반씩 맛 볼 수 있는 하프&하프 메뉴로 다양한 맛을 원하는 고객들의 요청으로 만들어진 메뉴다.

해피딸기는 음료과 생과일의 신선함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메뉴로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달콤한 생크림을 듬뿍 올려 푸짐함을 더했다. 짝꿍메뉴인 해피망고도 같이 출시한다. 역시 생망고가 푸짐하게 올라간다.

생딸기 빙수는 직접 제조한 밀크소스와 홈메이드 라즈베리퓨레를 넣은 후 하겐다즈 딸기 아이스크림과 상큼한 생딸기를 토핑했다. 아이스 딸기볼은 하겐다즈 딸기 아이스크림에 동결 건조시킨 100% 딸기 알갱이가 롤링된 메뉴로 초코맛 (초코 아이스크림에 초코크런치 롤링), 콩맛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콩고물 롤링)도 같이 출시한다.

딸기 신메뉴 출시 기념으로 12월부터 매장 및 온라인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학생 홍콩원정대 모집, 골드 복권 이벤트, 럭키백 판매, 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12월부터는 달콤한 와플 이미지에 어울리는 빅모델을 기용, 온·오프라인에 대대적으로 광고 집행&프로모션 진행할 예정이다.

빈스빈스 김기환 대표는 “스트로베리와플은 빈스빈스 간판메뉴로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맛을 선사하고 있다”며“이번에는 생딸기로 보다 다양한 디저트 에디션을 개발하게 된 만큼 신메뉴에 많은 관심 바란다” 고 전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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