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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 68㎞ 둘레길 조성…탐방객 크게 증가할까

최종수정 2014.11.20 13:42 기사입력 2014.11.2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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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 [사진출처=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

치악산 [사진출처=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



치악산 68㎞ 둘레길 조성…탐방객 크게 증가할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치악산국립공원 주변에 둘레길이 조성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원주시는 업무협약을 갖고, 치악산 둘레길을 10개 구간 68km 길이로 만드는데 합의했다.

둘레길은 주변 지역의 특성을 살려 금대마을길, 반곡마을길, 행구사찰길, 구룡산책길, 수레너미길 등 10개로 조성된다.
또 비탈길, 구룡산책길, 수레너미길 등 3개 구간은 국립공원구역을 통과한다고 전해졌다.

치악산 둘레길에 소요되는 총 사업비 260억 원 중 20억 원은 공단이, 나머지는 원주시가 부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단은 13개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원주혁신도시가 치악산과 인접해 있어 이 지역에 탐방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둘레길 조성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치악산 68km 둘레길 조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치악산 68km 둘레길 조성, 주말에 가봐야겠네" "치악산 68km 둘레길 조성, 산책하기 딱 좋네" "치악산 68km 둘레길 조성, 멋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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