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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보도 후 '노홍철 음주'에…누리꾼 "봐주자" VS "원칙대로" 공방

최종수정 2014.11.08 15:54 기사입력 2014.11.0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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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사진=MBC 제공]

무한도전 [사진=MBC 제공]


디스패치 보도 후 '노홍철 음주'에…누리꾼 "봐주자" VS "원칙대로" 공방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킨 노홍철이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뜻을 밝히자 누리꾼 사이에서는 "봐주자"는 동정론과 "원칙대로 하차시키자"는 퇴출론이 팽팽하게 맞붙고 있다.
노홍철의 재빠른 하차 발표에 누리꾼 사이에서는 "노홍철은 봐주고 싶다"라는 동정론이 올라오고 있다. "노홍철 대체 불가 예능인" "무한도전도 기존 멤버가 자꾸 빠져 게스트 제도로 가야하는 것이 아닌가" 등의 의견을 내기도 했다.

반면 어떤 누리꾼들은 "노홍철만 봐줄 수 있나" "길처럼 하차시키자" "원칙대로 해야 한다" 등의 의견을 냈다.

앞서 노홍철은 이날 낮 12시께 MBC를 통해 "저의 음주운전으로 인해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라며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고 밝혔다.
8일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노홍철이 음주운전에 적발된 모습을 카메라에 포착, 공개했다.

노홍철은 8일 새벽 1시 서울관세청 사거리에서 벤츠 차량을 몰고 강남구청 방면으로 향하던 중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홍철 음주, 와 대박" "노홍철 음주, 이게 무슨 일이야" "노홍철 음주, 왜 음주운전을 했어" "노홍철 음주, 날벼락이야" "노홍철 음주, 무한도전 하차라니" "노홍철 음주, 환장하겠네 진짜" "노홍철 음주, 팬들 멘탈 박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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