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군수 김성)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임용 공무원 24명에 대해 행정실무 교육 및 우리지역 바로알기 투어를  지난 6일부터 이틀 동안에 걸쳐 실시했다.

장흥군(군수 김성)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임용 공무원 24명에 대해 행정실무 교육 및 우리지역 바로알기 투어를 지난 6일부터 이틀 동안에 걸쳐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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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업무 적응과 공직자로서의 기본자질 함양"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군(군수 김성)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임용 공무원 24명에 대해 행정실무 교육 및 우리지역 바로알기 투어를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 동안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된 교육은 신속한 업무 적응을 통한 군민 섬김 행정 실현을 위해 실시된 것으로, 군정의 최일선에서 보다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했다.


첫째날은 업무 추진에 실질적으로 활용(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군정소개, 공직자로서의 기본자세, 예산실무, 회계실무, 행정정보시스템(새올, 온나라) 등 행정실무 분야와 군정 발전을 위한 토론과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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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은 우리지역을 바로 알고 군정의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장흥의 미래를 이끌 역점사업장과 관광지 등 현장 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새내기 공무원은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우리를 위하여 이런 기회를 마련해 준데 대하여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어머니 품 같이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 속에 장흥을 위해 열정과 혼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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