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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쌍용자동차는 7일 아프리카 가나의 보건의료교육과 의료기술지원사업에 의료용 지원차량으로 쓸 렉스턴과 코란도 스포츠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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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서울대 치과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기자재 기증식에는 홍성준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4,340 전일대비 65 등락률 +1.52% 거래량 1,346,621 전일가 4,275 2026.04.28 15:30 기준 관련기사 KGM, 1분기 영업익 217억…6분기 연속 흑자 오토노머스에이투지, KGM·KGM커머셜과 자율주행차 개발 KGM, '2026 UCI MTB 월드시리즈' 파트너십 체결 차량개발시험담당 상무와 류인철 서울대 치과병원장, 엘리자베스 니콜 주한가나대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이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개도국 과학기술지원사업 가운데 하나로 가나 주민의 자궁경부암, 구강암 및 얼굴기형 예방과 에이즈 등의 질병퇴치를 위해 가야 순야니 지역에서 2017년 6월까지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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