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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협력업체와 新車 성공기원 산행

최종수정 2014.10.19 16:00 기사입력 2014.10.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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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쌍용자동차는 내년 초 공개할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100의 성공적인 출시를 기원하기 위해 부품협력사 모임인 협동회와 18일 산행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다음 달까지 각 지역위원회 3곳과 함께 진행되며 이날 경인지역위원회를 시작으로 25일 중부지역위원회, 내달 8일 남부지역위원회 등 회원사 총 190여곳의 대표이사와 쌍용차 임직원이 참여키로 했다. 신차가 성공적으로 출시되기 위해서 무엇보다 원활한 부품공급과 함께 부품 품질이 기반이 돼야 하기에 결의를 다지는 차원에서 협력사가 주관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쌍용차 협동회는 완성차업체와 협력사가 원활한 상호관계를 유지하고 기술정보 교환ㆍ공동기술개발 등 협력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상호 이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1995년 결성됐다.

오유인 쌍용차 협동회 회장은 "쌍용차와 부품 협력사간 원활한 협력관계를 통해 최고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품질 제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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