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30일(현지시간) 유럽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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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FTSE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3% 오른 6455.54포인트로 마감했으며 프랑스 CAC지수는 0.74% 상승한 4141.24로 장을 마쳤다. 독일 증시의 DAX 지수는 0.35% 올라 9114.84로 장을 마감했다.


증시가 상승한 것은 이날 발표된 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기대치(3.0%) 보다 높은 3.5%(연율 환산·속보치)를 기록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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