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롭스비행기지 화염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시그너스 화물우주선이 29일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전 7시22분쯤 버지니아 월롭스비행기지에서 발사됐는데 발사된 몇 초 뒤에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발사패드 주변에는 화염에 휩싸였으며 아주 위험한 상태라고 나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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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인해 월롭스비행기지에도 큰 손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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