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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우주발사전망대, 여름피서지로 각광

최종수정 2014.08.07 16:00 기사입력 2014.08.0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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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우주발사전망대

고흥 우주발사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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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한여름더위사냥 공연, LED 점등, 숲속 천년의 오솔길 인기"
"남열해돋이해수욕장과 연계 최고의 여름 휴양지 발돋움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고흥군(군수 박병종)은 하계성수기를 맞아 휴관 없이 운영하고 있는 고흥우주발사전망대가 주말 한여름 더위사냥, 야간 LED 점등, 숲속 천년의 오솔길 걷기, 남열해돋이해수욕장 등과 연계하여 고흥우주발사전망대가 여름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고흥우주발사전망대는 6월까지 주말아침 힐링 캠프를 운영한 결과 지난해 보다 30% 이상 관광객이 증가하여 지역의 랜드 마크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고흥 우주발사전망대 하계휴가철 특별운영은 오늘 8월 17일까지 휴관 없이 저녁 7시까지 운영한다.

주말마다 전망대 광장에서는 이 지역출신 유명 각설이 공연자인 팔설희와 함께하는 초대가수, 판소리, 색소폰 연주, 관광객 노래자랑 등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특히 야간에 LED 점등을 보기 위해서 남열 해돋이해수욕장 관광객이 오후 늦게 전망대를 많이 찾고 있다.
또한, 우미산 천년의 오솔길은 울창한 나무 가지들이 하늘 햇빛을 가리고 산에서 내려오는 바람은 가을바람처럼 시원하며, 한없이 소리 내어 울어대는 매미 소리는 동심의 세계로 이끌어 여름산 힐링 걷기로 각광을 받고 있다.

고흥군 관계자는 "남열해돋이해수욕장 및 수려한 다도해 경관과 더불어 계단식 다랑이 논, 몽돌해변 코스모스 길, 우미산 천년의 오솔길을 힐링 여행지로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며 "막바지 휴가철을 고흥우주발사전망대에서 즐겁고 편안한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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