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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데이즈' 곽정은, "예쁘게 태어나지 않아 예뻐지기 위해 노력한다"

최종수정 2014.10.16 19:01 기사입력 2014.10.1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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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사진=아시아경제 DB]

곽정은 [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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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데이즈' 곽정은, "예쁘게 태어나지 않아 예뻐지기 위해 노력한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방송인 곽정은이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CGV 여의도에서 케이블TV MBC 에브리원 '더 모스트 뷰티풀데이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소이현, 곽정은, 정호연, '비정상회담' 로빈 데이아나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은 배지현 아나운서가 맡았다.
이날 곽정은은 "지식적으로 많이 아는 것은 사실이지만 저는 예쁘게 태어나지 않았다"며 "예뻐지기 위해, 부단히 관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곽정은은 "시청자분들이 보실 때 '나도 저렇게 자신을 아끼고 노력한다면 스스로의 삶을 사랑할 수 있겠구나'라고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며 "멘토가 되기 보다는 '뷰티풀데이즈'에서 다양한 사람들과의 협력으로 고민을 풀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더 모스트 뷰티풀데이즈'는 MC, 패널, 전문가, 시청자들의 집단이성을 통해 여성들의 뷰티, 패션, 연애, 라이프스타일 등의 고민에 해결책을 제시하는 신개념 뷰티 토털 솔루션 프로그램으로 16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곽정은 '더 모스트 뷰티풀데이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곽정은, 더 예뻐지는 듯", "곽정은, 곽정은 정도면 예쁜 것 같은데", "곽정은, 노력 많이 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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