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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구글 야심작 넥서스6 공개…이번에도 '가성비 끝판왕' 등극할까

최종수정 2014.10.16 16:12 기사입력 2014.10.1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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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6 전면 [사진=구글 제공]

넥서스6 전면 [사진=구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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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구글 야심작 넥서스6 공개…이번에도 '가성비 끝판왕' 등극할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구글이 레퍼런스 스마트폰 '넥서스6'를 공개했다. 넥서스6는 레퍼런스폰 사상 최초로 6인치급(5.96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구글은 15일(현지시간) '넥서스6'를 공개했다. 넥서스6의 제조사는 모토롤라다. 넥서스6의 전작 '넥서스5'의 제조는 LG전자가 맡았다.

넥서스6 후면

넥서스6 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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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6는 구글이 새 운영체제를 탑재하는 레퍼런스폰으로,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이 적용됐다. 5.96인치 QHD(2560×1440) 디스플레이와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퀄컴 스냅드래곤805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32·64GB 버전으로 출시된다.

넥서스6 상단부

넥서스6 상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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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시리즈는 파격적인 가격 책정 탓에 '가격파괴범'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특히 LG전자와 합작해 생산한 '넥서스4'는 하이엔드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스펙을 갖추고도 299달러에 판매돼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될 넥서스6는 가격파괴범이라는 별명을 얻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넥서스6'의 제품가격은 32GB모델이 649달러(약 68만원), 64GB 모델은 699달러(약 74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는 32GB 모델 기준 지난해 출시된 넥서스5(399달러)보다 250달러가량 오른 수준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넥서스6, 오 디자인 예쁘다" "넥서스6, 가격이 좀 더 쌌으면 대박났을텐데" "넥서스6, 실물 보고 싶다" "넥서스6, 빨리 사고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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