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이낙연 도지사, 박철환 해남군수, 이동진 진도군수, 김한민 ‘명량‘ 감독 등 참석자들이 11일 오후 전남 해남 우수영 울돌목(해남-진도사이 해역)에서 열린 ‘2014 명량대첩축제’에서 천자총통발사 버튼을 누르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도지사, 박철환 해남군수, 이동진 진도군수, 김한민 ‘명량‘ 감독 등 참석자들이 11일 오후 전남 해남 우수영 울돌목(해남-진도사이 해역)에서 열린 ‘2014 명량대첩축제’에서 천자총통발사 버튼을 누르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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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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