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핀란드에 대한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AAA에서 AA+로 하향 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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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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