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김치축제에 온 시민들들이 호남대 조리과학과 학생들이 만든 김치두부과자를 시식하고 있다.

광주김치축제에 온 시민들들이 호남대 조리과학과 학생들이 만든 김치두부과자를 시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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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조리과학과(학과장 이선호) 동아리 ‘음식남녀(회장 박한솔, 3년)’는 10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광주 중외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광주세계김치축제’ 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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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남녀’는 축제기간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김치를 이용한 김치달걀빵, 김치쿠키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만들고 직접 김치두부과자 등을 만들어 판매해 큰 인기를 끌었다.


학생들은 이번 축제애서 얻은 수익금에서 동아리활동비를 제외한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키로 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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