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신디사이저 40주년 기념 모델 출시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야마다 토시카즈)는 야마하의 첫 신디사이저 출시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모델 'MOTIF XF8 White'를 7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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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운영체제 V1.50가 기본 탑재됐으며, 새로운 효과가 추가돼 사실적인 앰프 사운드와 오케스트라부터 힙합까지 새롭고 다양한 키보드 사운드를 제공한다. 특히 빈티지 악기의 독특하고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재현하는 야마하만의 VCM(Virtual Circuitry Modeling) 기술로 광범위한 사운드 속에서 원하는 음색이나 연주를 빠르고 쉽게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야마하는 MOTIF XF 구매 고객 중 홈페이지(kr.yamaha.com) 신청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사은품 패키지 '프리미엄 콘텐츠 팩'을 증정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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