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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엔저, 주의 기울여서 보고 있다"

최종수정 2018.02.08 09:32 기사입력 2014.10.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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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근 급변하는 환율과 관련해 "환율이 위로든 아래로든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1일 대전의 어린이집 현장 간담회를 진행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엔 관련해 장기적으로 엔저를 우려하는 시각이 많이 있다"면서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하는 부분은 주의를 기울여서 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어제(9월30일) 말한 대로 엔저에 대한 대응책을 세우지만 (이 기회를)활용할 수 있는 장기 설비투자 등에 대한 방안 등 다각적인 각도에서 봐야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대전=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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