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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 전 남친 폭행 혐의 입건…효연도 그 자리에 함께 '왜?'

최종수정 2014.09.22 07:33 기사입력 2014.09.22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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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사진=아시아경제 DB]

효연 [사진=아시아경제 DB]


소녀시대 효연 전 남친 폭행 혐의 입건…사건 장소에 효연도 함께였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소녀시대 효연 전 남자친구가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21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술에 취해 싸움을 한 혐의로 걸그룹 소녀시대 효연의 전 남자친구 35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 씨는 오늘 새벽 5시께 서울 용산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하던 중 술에 취해 한 참석자와 몸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씨와 몸싸움을 벌인 참석자도 쌍방 폭행으로 입건하고 추후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이 자리에는 효연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씨는 지난 3월 “장난을 치다가 손가락으로 눈 부위를 맞았다”며 효연을 경찰에 신고했었다.

그러나 당시 김씨는 조사 과정에서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진술해 효연은 무혐의 처분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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