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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임현규, 사토 타케노리 TKO로 꺾고 3승 1패 기록 "강한 앨보우 공격"

최종수정 2018.09.12 23:03 기사입력 2014.09.2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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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임현규 경기[사진출처=SOPTV2 방송 캡처]


UFC 임현규, 사토 타케노리 TKO로 꺾고 3승 1패 기록 "강한 앨보우 공격"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UFC' 임현규가 일본 사토 타케노리를 상대로 TKO 승리를 거머쥐었다.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재팬 대회 웰터급 경기에서 임현규는 일본의 사토 타케노리를 1라운드 1분18초 만에 TKO로 제압했다.

앞서 임현규는 지난 1월 열린 경기에서 정상급 파이터 타렉 사피딘에게 판정패했다.
하지만 5라운드 내내 투지 넘치는 경기로 강한 인상을 남겼고 이후 이날 경기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임현규는 1라운드가 시작되자마자 타격으로 사토 타케노리를 제압했고 강력한 팔꿈치 공격으로 큰 데미지를 줬다. 사토 타케노리가 더 이상 저항을 하지 못하자 레퍼리는 그대로 경기를 중단시켰고, 임현규가 승리했다.

한편 임현규는 이날 승리로 UFC 전적 3승 1패를 기록했다. 3승 모두 KO 또는 TKO 승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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