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銀, '기술평가 기반 대출' 5000억원으로 확대
기술신용 평가수수료 전액지원 등 기술금융 활성화 토대 마련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IBK 기업은행 기업은행 close 증권정보 024110 KOSPI 현재가 22,5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35% 거래량 519,845 전일가 22,200 2026.04.28 10:30 기준 관련기사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GS25서 예금 토큰 결제…기업은행·한국은행과 업무협약 카드사 1·2위, '한화이글스 쟁탈전'…삼성카드, '한화이글스 삼성카드' 출시 은 기업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용대출을 지원하는 '기술평가 기반 대출'을 기존 500억원에서 5000억원 규모로 확대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또한 기술평가 기반 대출을 창업지원, 성장지원, 우수기술사업화지원으로 구분해 기업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기술신용평가 수수료를 은행이 전액 부담해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줬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기술평가 기반 대출로 우수기술 보유기업 및 기술기반형 창업기업을 지원해 기술금융 활성화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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