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주방용품 전문 기업 PN풍년(대표 유재원)은 다양한 죽을 만들 수 있는 '꾸노 죽제조기'를 17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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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두유, 이유식, 일반죽, 오곡죽 등 네 가지 기능으로 나눠져 있으며 원터치 자동 방식이 적용돼 버튼 하나만 누르면 영양식을 완성할 수 있다. 제품 내부를 스테인리스 소재로 만들어 위생적이고 오래 사용 가능하다. 가격은 13만9000원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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