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이 '와우 껌 요구르트'를 선보였다.

오리온이 '와우 껌 요구르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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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오리온홀딩스 오리온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1800 KOSPI 현재가 24,95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96,356 전일가 24,9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오리온홀딩스, 자사주 249만주 연내 소각… 615억원 규모 [설계자들]⑤담합 사태 이후…식품사 이사회 공정위·국세청 출신 '포진' 이 '와우 껌 요구르트'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요구르트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풍선껌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와우 껌은 1997년 첫 출시 이후 풍선껌 시장을 선도하며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왔다. 포도?플럼?블랙커런트?쿨소다?망고스타가 연달아 인기를 끌자 유사제품들이 출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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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관계자는 "요구르트는 연간 8억 병이 팔릴 만큼 국민들에게 친숙한 제품"이라며 "최초의 요구르트맛 껌 출시를 통해 풍선껌 시장 내 점유율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와우 껌 요구르트의 소비자가격은 500원(5매)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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