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가정용품 전문기업 그룹세브의 브랜드 테팔(대표 팽경인)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가 적용된 '스틸리아 플러스 무선주전자'를 15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가 적용돼 오랫동안 사용하더라도 쉽게 변질되지 않으며 이물질 거름 필터가 내장 되어 있어 유해한 물질을 안전하게 차단해 준다. 몸체가 가볍고 1.0ℓ 용량으로 콤팩트해 싱글족이나 2~4인 가정이 쓰기에 적합하다. 전국 백화점, 할인마트, 가전 양판점,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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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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