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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로열 파이럿츠, 감미로운 선율로 女心 '장악'

최종수정 2014.09.12 18:44 기사입력 2014.09.1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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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파이럿츠 / 사진은 KBS2 방송 캡처

로열 파이럿츠 / 사진은 KBS2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장용준 기자]그룹 로열 파이럿츠가 감미로운 선율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로열 파이럿츠가 타이틀곡 '사랑에 빠져(Love Toxic)'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로열 파이럿츠는 아름다운 연주와 목소리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기타의 문, 드럼 수윤, 베이스 제임스로 구성된 신인 그룹이지만 미국에서 음악 활동을 꾸준히 쌓아 온 내공을 발휘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타이틀곡 '사랑에 빠져'는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에 펑키한 리듬이 어우러진 콤플렉스트로(Complextro) 장르의 곡으로 귀를 사로잡는 기타 연주가 매우 잘 어우러진 러브송이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시크릿·슈퍼주니어·카라·2PM·틴탑·티아라·왁스·베스티·써니힐·방탄소년단·네스티네스티·라붐·로열 파이럿츠 등이 출연했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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