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렛미인' 박동희, '배꼽 노출'에 남자친구와 아옹다옹

최종수정 2014.09.12 10:59 기사입력 2014.09.12 10:59

댓글쓰기

거구 잇몸녀 박동희 (사진: 바노바기성형외과 페이스북 제공)

거구 잇몸녀 박동희 (사진: 바노바기성형외과 페이스북 제공)


렛미인 박동희 '배꼽 노출'에 남자친구와 아옹다옹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렛미인4' 박동희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에서는 역대급 변신으로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7화 출연자 '거구의 잇몸녀' 렛미인 박동희(23세)와 그의 남자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동희 남자친구가 "여자친구가 너무 예뻐져서 걱정" 이라며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동희 남자친구는 제작진과 대화에서도 달라진 여자친구의 모습에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친구들에게 연락이 와 (박동희를)소개해달라”고 한다며 "여자친구가 예뻐졌다고 다 좋은 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박동희는 “난 다 좋다. 예전에는 내가 딱 이랬다. 얼마나 조마조마하고 다녔는데”라고 응수했다.

한편, 예뻐진 여자친구 때문에 한껏 긴장한 박동희 남자친구는 박동희의 노출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잔소리를 늘어놓았다. 그러자 박동희는 “귀여워, 너”라고 말하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렛미인 박동희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렛미인 박동희 완전 다른 사람이네" "렛미인 박동희 남친, 진짜 불안할 만하다" "렛미인 박동희 진짜 역대급 변신이다" "렛미인 박동희 남친 커플이라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