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코레일은 추석 연휴 기간 수도권 귀경객의 편의를 위해 오는 8일과 9일에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임시 전동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운행노선은 ▲지하철 1, 3, 4호선 ▲경의선 ▲중앙선 ▲분당선 등 9개 노선이며, 종착역 도착시각 기준으로 새벽 2시까지 이틀간 총 66회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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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전동열차 운행시각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와 스마트폰 앱 '광역철도길라잡이', 철도고객센터(1544-7788), 또는 각 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레일은 또 추석 연휴 동안 비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설치, 24시간 운영한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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