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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전한 추석보내기 공동 캠페인

최종수정 2014.09.04 15:17 기사입력 2014.09.0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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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유스케어 광장에서 소방안전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안전보건공단 등 지역재난관리기관, 서구와 함께 제22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4일 오전 유스케어 광장에서 소방안전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안전보건공단 등 지역재난관리기관, 서구와 함께 제22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전통시장, 백화점, 터미널 등 취약시설도 점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는 추석 연휴에 발생할 수 있는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2주간을 ‘9월 안전강조 주간’으로 정하고 자치구와 함께 전통시장, 대형판매시설, 터미널, 복합상영관 등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4일 오전 유스케어 광장에서 소방안전본부,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안전보건공단 등 지역재난관리기관, 서구와 함께 제22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는 안전모니터봉사단, 재난안전네트워크, 지역자율방재단, 안전문화협의회, 상인회 등이 자율 참여했다.

시 소방안전본부와 5개 소방서는 심폐소생술 체험교육과 화재예방 사진전을 열고 소방캐릭터 탈인형도 선보이며 교육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장학기 시 안전정책관은 “자치구와 각 부서, 지역 재난안전관리 기관이 맡은 분야별로 취약시설의 안전을 점검하고 화재예방 안전행동 요령과 예초기 작업 시 안전수칙 등을 홍보해 추석명절 안전사고에 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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