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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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이범수가 화보를 통해 가을 남자로 변신했다.


이범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30일 "이범수가 패션매거진 화보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컷마다 다양한 눈빛과 이범수만의 깊이를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 화보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사진 속 이범수는 블랙 팬츠에 셔츠와 스웨터를 매치한 채, 강렬해 보이지만 어딘가 쓸쓸한 눈빛으로 카메라 렌즈를 응시해 인상적인 분위기를 표현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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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촬영에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범수는 지난 7월 개봉했던 영화 '신의 한 수'에서 맡았던 절대 악 캐릭터 살수에 대한 자신의 고민과 철학을 털어놨고, 시간과 함께 변해가는 연기와 인생에 대한 생각들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범수의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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