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광양시, 추석선물 정보화마을에서 준비하세요

최종수정 2014.08.29 12:31 기사입력 2014.08.29 12:31

댓글쓰기

광양시 정보화마을(섬진강재첩, 백학동, 고로쇠, 매화, 형제의병장마을)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에서 생산하는 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광양시 정보화마을(섬진강재첩, 백학동, 고로쇠, 매화, 형제의병장마을)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에서 생산하는 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9월 3일까지 각 마을홈페이지서 10% 할인가격으로 판매”

[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광양시 정보화마을(섬진강재첩, 백학동, 고로쇠, 매화, 형제의병장마을)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에서 생산하는 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마을별 판매 상품은 진월면 섬진강재첩마을 섬진강 재첩국(300g*10∼20봉지, 500g*5∼20봉지), 진상면 백학동마을 백운산 고사리(300g, 600g), 백학동 꿀(1.2kg, 2.4kg), 백운 곶감(밀시, 1~2kg)과 다압면 매화마을의 매실사랑 선물세트, 매실 장아찌? 반찬세트, 그리고 봉강면 형제의병장마을에서는 건표고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모든 상품은 각 10% 할인된 가격에 택배로 배송되며 광양시 관내 배송지는 무료 배달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번 가격 할인 이벤트는 9월 3일까지 적용되며 구입은 각 마을 홈페이지(섬진강재첩 http://sw.invil.org, 백학동 http://bhd.invil.org, 매화 http://maehwa.invil.org, 형제의병장 http://br.invil.org) 또는 정보센터로 전화 주문하면 된다.
또한, 광양시와 정보화마을에서는 상품 홍보와 판촉을 위하여 지난 28일 청사 로비에 직거래 장터를 마련하고 각 마을 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곽승찬 정보통신과장)은 “정보화마을 사업은 도?농 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하여 시작되었지만 현재는 온·오프라인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소득 증대로 제 2의 새마을 운동이라고 일컬어 질 만큼 농촌 잘 살기 운동이 되었다”며 “우리 지역 농산품에 대한 애정으로 지역 경제를 살리는 데 보탬이 되어 달라”고 부탁했다.


김권일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