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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컴백 '인증샷', 이제는 데뷔 9년차 가요계 대선배

최종수정 2014.08.29 06:53 기사입력 2014.08.29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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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사진출처 = 신동 인스타그램]

슈퍼주니어[사진출처 = 신동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슈퍼주니어 신동 인증샷, 이제는 데뷔 9년차 가요계 대선배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정규 7집 컴백 기자회견 후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8일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자회견! 슈주 7집 '마마시타'. 전현무 형님 덕분에 무사히 끝! 근데 인스타는 사진 잘려서 옆에 멤버들 잘렸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햇다.

사진 속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시원, 동해, 신동, 규현, 강인, 이특, 은혁이 검정색 정장을 입고 방송인 전현무와 함께 모여 카메라를 응시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 29일 자정 정규 7집 '마마시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음악활동에 돌입한다.
슈퍼주니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슈퍼주니어 정규 7집 화이팅 슈퍼주니어" "슈퍼주니어 이제는 주니어 아닌듯" "슈퍼주니어, 7집 대박기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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