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고리원전 2호기가 호우로 인해 수동정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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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한국수력원자력은 "고리 2호기의 취수건물 일부 지역 빗물 과다 유입으로 오후 3시54분께 수동정지했다"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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