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비리혐의를 받고 있는 여야의원 5명에 대해 강제구인을 하기 위해 검찰수사관이 국회 의원회관 의원실로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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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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