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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민·관·군 합동 재난안전 실제훈련 실시

최종수정 2014.08.20 17:28 기사입력 2014.08.2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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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순천시는 20일 E-마트 순천점에서 대테러로 인한 인명구조 및 화재 진화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오늘 훈련은 순천시를 비롯해 소방서, 경찰서, 7391부대 5대대, 의용소방대, 지역자율방재단 등 13개 기관단체와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는 안전사고 등이 잇다라 발생함으로써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공조를 바탕으로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안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또한 화재 발생시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비상시에는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제를 이뤄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고,각종 재난 발생시 수습 대응능력을 갖춰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목적이 있다

훈련에 참석한 조충훈 순천시장은 “안전은 시대가 요구하는 정신으로 시민이 살아가기에 가장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그 어떤 가치보다도 우선 되어야 한다”며 전시 또는 재난으로 인한 비상사태 발생시 수습능력 배양을 위한 민·관·군 합동 실제훈련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순천시는 20일 E-마트 순천점에서 대테러로 인한 인명구조 및 화재 진화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오늘 훈련은 순천시를 비롯해 소방서, 경찰서, 7391부대 5대대, 의용소방대, 지역자율방재단 등 13개 기관단체와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는 안전사고 등이 잇다라 발생함으로써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공조를 바탕으로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안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또한 화재 발생시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비상시에는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제를 이뤄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고,각종 재난 발생시 수습 대응능력을 갖춰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목적이 있다 훈련에 참석한 조충훈 순천시장은 “안전은 시대가 요구하는 정신으로 시민이 살아가기에 가장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그 어떤 가치보다도 우선 되어야 한다”며 전시 또는 재난으로 인한 비상사태 발생시 수습능력 배양을 위한 민·관·군 합동 실제훈련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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