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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하라, 방송 중 가슴 '주물럭' 봉변

최종수정 2014.08.19 10:59 기사입력 2014.08.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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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봉변당한 구하라(사진=KBS2 캡처)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봉변당한 구하라(사진=KBS2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안녕하세요' 구하라, 출연자에 가슴 '주물럭' 당해 기겁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구하라가 봉변(?)을 당했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에는 그룹 카라와 샤이니의 태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첫번째 출연자는 외모에 따라 손님을 차별하는 동료 헤어디자이너에 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이 헤어디자이너는 잘생기고 예쁜 손님에게는 특급 서비스를 해주고, 못생긴 손님에게는 독설을 서슴지 않는다. 특히 얼굴이 예쁘고 가슴이 큰 여자 손님을 보면 가슴을 덥석 만진다고 밝혀져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이 헤어디자이너는 손님들의 가슴을 만지는 이유에 대해 "모르겠다. 나도 손이 막 간다. (가슴이) 큰 사람이 있으면 내 것이랑 어떻게 틀린 지 비교도 하고 그런다"고 말했다.

이에 놀란 MC들은 직접 앞으로 나와 고객 응대를 보여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헤어디자이너는 게스트 중 구하라를 선택해 "왜 이렇게 파인 걸 입고 왔어. 언니"라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몸을 터치했다.

구하라가 민망한 듯 몸을 숙이자 헤어디자이너는 "안 부끄러워해도 돼"라며 가슴을 습격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구하라는 "고객들이 놀랄 것 같다. 나도 지금 놀랐다"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자 헤어디자이너는 "이어서 또 얘기하면 내가 가슴 만진 것도 모른다"며 치고 빠지는 비법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녕하세요 구하라 봉변 가슴 헤어디자이너, 저 정도면 불쾌하겠는데" "안녕하세요 구하라 봉변 가슴 헤어디자이너, 구하라 놀랐겠다" "안녕하세요 구하라 봉변 가슴 헤어디자이너, 에이 저건 좀 아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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