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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아빠-어디가'서 윤후·민율의 맞춤 농구 코치로 변신

최종수정 2014.08.17 10:41 기사입력 2014.08.1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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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다.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서장훈, '아빠-어디가'서 윤후·민율의 맞춤 농구 코치로 변신

‘윤후앓이’를 고백한 농구선수 서장훈이 윤후와 민율이의 일일 농구 선생님으로 활약했다.

윤후와의 첫 만남에서 후를 향한 절절한 ‘팬심’을 보여준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서장훈은 후와 민율이에게 키 크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인 농구를 가르쳐줬다.

서장훈은 농구가 낯선 후와 민율이를 위해 맞춤 교육을 선보였다. 처음에는 마구잡이로 농구공을 던지던 후와 민율이도 서장훈의 가르침에 점차 놀라운 실력을 보였다.

더운 날씨에 땀 흘리며 농구를 가르쳐준 서장훈 선생님을 위해 물을 떠다준 후를 보며 서장훈의 ‘윤후앓이’는 더욱 깊어졌다.
국가대표 센터 출신 서장훈과 국가대표 귀염둥이 후와 민율이의 농구 한 판이 펼쳐지는 ‘일밤-아빠! 어디가?’는 17일 오후 4시 10분 방송 예정이다.

한편 서장훈 윤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서장훈, 윤후앓이 이해된다" "서장훈, 서장훈한테 농구 배우다니 행운아들" "서장훈, 아이들 진짜 좋아하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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