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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전현무 동기 누구길래…서장훈 '자폭'

최종수정 2014.05.01 09:04 기사입력 2014.05.0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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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동기 중 서장훈의 '과거'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 전현무 동기 중 서장훈의 '과거'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라디오스타' 전현무 동기 누구길래…서장훈 '자폭'

'라디오 스타'에서 전현무와 서장훈의 '불편한' 인연이 알려져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됐다.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등 떠밀려 나온 사람들' 특집으로 서장훈과 김민종, 소유, 전현무가 출연했다. 특히 전현무의 아나운서 동기 중 서장훈의 '과거'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끌었다.

이날 MC 김구라는 전현무에게 "유정현 등 프리랜서 아나운서들을 챙겨라"고 조언했다. 전현무는 "내가 그분들을 어떻게 챙기나. 내가 챙길 수 있다면 동기인 이지애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동기가 누가 있느냐 묻자 전현무는 서장훈의 눈치를 보며 "제 동기가 누구죠? 문자로 보내드릴게요"라며 머뭇거렸다. 전현무의 동기 중에는 서장훈의 전 부인 오정연 아나운서가 있던 것. 하지만 오히려 서장훈은 당당히 "내가 가르쳐드리겠다"라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김국진은 "서장훈이 다 내려놨다"며 외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2009년 5월 오정연 아나운서와 결혼했으나 3년 만에 이혼했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전현무 아나운서와 KBS 입사 동기다.

'라디오 스타'에서 전현무와 서장훈의 인연을 접한 네티즌은 "전현무 동기에 서장훈 과거가 있었구나" "오정연이 전현무 동기였다니" "라디오스타 오랜만 방송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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