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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교황 시복식 앞두고, 오늘부터 광화문 단계적 교통통제 시작

최종수정 2014.08.11 09:22 기사입력 2014.08.1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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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교황 시복식 앞두고 11일부터 광화문에서 단계적 교통통제가 시작된다.(사진제공:서울시)

오는 16일 교황 시복식 앞두고 11일부터 광화문에서 단계적 교통통제가 시작된다.(사진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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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6일 교황 시복식 앞두고, 오늘부터 광화문 단계적 교통통제 시작

서울 광화문과 서울광장, 숭례문 주변 일대 도로가 11일부터 단계적으로 통제된다. 오는 16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주례하는 시복식을 앞두고 시행되는 조치이다.
광화문 단계적 교통통제는 11일 오후 1시부터 광화문광장 북측 유턴차로를 시작으로 부분적 교통통제가 이뤄진다. 시복식 전날인 오는 15일 저녁 7시부터는 본격적인 주변 도로 통제가 시작된다.

시복식 당일인 16일 새벽 2시부터는 통제구간이 경복궁역과 안국동, 서대문역, 숭례문, 한국은행, 을지로1가, 광교, 종로1가로 확대되며, 교통 통제는 오후 5시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광화문 단계적 교통통제, 뭐 어쩔수 없지" "광화문 단계적 교통통제, 나도 교황님 보러 가볼까" "광화문 단계적 교통통제, 질서 잘 지키는 성숙한 시민의식 보여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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