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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상의하는 4심,'사구일까 파울일까'

최종수정 2014.08.09 19:23 기사입력 2014.08.0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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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상의하는 4심,'사구일까 파울일까'

[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2회말 1사 2,3루에서 넥센 박동원이 번트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삼성 배영수의 투구에 맞았다. 4명의 심판이 모여 의논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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