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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기춘 비서실장 사퇴 움직임 없어"

최종수정 2014.08.07 15:38 기사입력 2014.08.0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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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청와대는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의 사퇴설에 대해 "그런 움직임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윤두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제가 알기로는 그런 움직임이 없다"고 말했다. 김 실장의 후임으로 거론된 현경대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수석부의장에 대해선 "그 분은 외국에 계시다"고 했다.
윤 수석은 또 8일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의 국무회의가 예정돼 있다는 사실도 알렸다. 국무회의는 통상 화요일에 열리며 지난 5일에도 있었지만, 신임 육군참모총장에 내정된 김요환 2작전 사령관을 임명하기 위해 따로 열리게 된 것이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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