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와 오지호의 '나쁜손' 포옹 (사진:tvN '택시' 영상 캡처)

이영자와 오지호의 '나쁜손' 포옹 (사진:tvN '택시'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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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영자 오지호 '나쁜손' 이후 5년 만에 재회…수니가 뺨치는 플라잉니킥 '아찔'


'나쁜손' 포옹으로 민망한 장면을 연출했던 오지호와 이영자가 5년 만에 재회해 화제다.

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MC 이영자와 오만석이 영화 촬영 중인 오지호를 만나기 위해 제주도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오지호는 이영자와의 '나쁜 손' 포옹 영상에 대해 "주변에서 말해줘서 1년이 흐른 후 그 영상을 다시 봤다"며 "그때 '나쁜 손'을 처음 봤다. 그 전까지는 정말 몰랐었다"고 밝혔다.

'나쁜손' 포옹으로 민망한 장면을 연출했던 오지호와 이영자가 5년 만에 재회했다. (사진:tvN '방송 캡처)

'나쁜손' 포옹으로 민망한 장면을 연출했던 오지호와 이영자가 5년 만에 재회했다. (사진:tvN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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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당시 명품 브랜드에서 가죽재킷을 협찬 받았다. 그런데 영자씨를 안으면서 뜯어져 제 돈 주고 다시 샀다. 200~300만원 정도였다"고 숨겨진 속사정을 고백,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영자와 오지호는 5년 전을 회상하며 다시 한번 포옹을 시도했다. 시도에 앞서 이영자는 "5년 전보다 8kg 늘었는데 괜찮냐"고 물어 오지호를 긴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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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5년 만의 명장면 재탄생은 실패했다. 마치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브라질의 네이마르를 가격한 콜롬비아의 수니가처럼, 이영자는 맹렬하게 플라잉 니킥 자세로 돌진했다. 오지호는 이번에는 힘겹지만 제대로 안아들어 상황을 모면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영자 오지호, 손에 땀을 쥐게 만드네" "이영자 오지호, 2002년 월드컵 스페인전 승부차기보다 긴장돼" "이영자 오지호, 영자누나 뛰는거 무섭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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