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4회에 출연한 오나미(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비정상회담 4회에 출연한 오나미(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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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비정상회담 4회' 오나미, 샘 오취리와 '썸' 탔다?…'김칫국'에 스튜디오 폭소


개그우먼 오나미가 샘 오취리와 '썸'을 탄 줄 알았다는 깜짝(?) 고백을 했다.

28일 방송된 JTBC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 4회에서는 개그우먼 오나미와 그룹 씨스타의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비정상회담 4회는 '남자를 모르는 여자, 정상인가? VS 비정상인가?'라는 주제로 남자의 실체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나미는 "31살이 됐는데 남자를 잘 모른다. 연애를 너무 오래 쉬었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연애세포가 많이 죽은 것 같다. 주변에서는 내가 남자를 잘 몰라서 연애를 못하는 줄 안다. 마지막 연애는 2007년, 7년 전이었다"고 밝혔다.


방송 등에서 자신을 이상형이라고 공공연히 밝혀 온 샘 오취리에 대해서도 "처음엔 (샘 오취리와) '썸'을 타는 줄 알았는데 샘 오취리가 자기 여자친구를 데리고 오더라"며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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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유세윤은 "오나미가 '썸'이라고 생각하니까 바로 여자친구를 데리고 온 것 같다"고 말해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비정상회담 4회, 오나미 7년째 솔로? 에이 아니겠지" "비정상회담 4회, 요즘 이 프로그램 재밌네" "비정상회담 4회, 소유 많이 예뻐졌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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