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썰전' 김구라 "자막 제작자 고소, 포르노 다운로드 더 많아질것"

최종수정 2014.07.25 06:53 기사입력 2014.07.25 06:53

댓글쓰기

'썰전' 김구라, 포르노 다운로드 관련 발언(사진:JTBC '썰전' 캡처)

'썰전' 김구라, 포르노 다운로드 관련 발언(사진:JTBC '썰전'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썰전' 김구라 "자막 제작자 고소, 포르노 다운로드 더 많아질것"

'썰전' 김구라가 최근 자막 제작자 고소 사태에 입을 열었다.
2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최근 미국 거대 제작사 6곳이 국내 개인 자막 제작자들 15명을 고소한 사건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박지윤은 "왜 영상 유포자가 아닌 자막 제작자를 고소 했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이에 강용석과 김구라는 "자막이 없으면 유포 파일 자체가 의미 없다"고 입을 모았다.

김구라는 자막 제작자를 대거 고소했으니 "앞으로는 포르노 파일을 더 많이 다운 받아 볼 것"이라고 말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들은 남성 예능 심판자들은 "그 영상은 자막이 많으면 오히려 방해가 된다"고 말했다.또한 허지웅도 "트랜스포머4도 자막 없이 볼 수 있다"라고 거들었다.

썰전 김구라 소식에 네티즌은 "썰전 김구라, 허지웅도 웃겨" "액션하고 에로물은 자막이 필요없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