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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잡이' 이준기 정체 알자 남상미 오열…왜?

최종수정 2014.07.24 12:16 기사입력 2014.07.2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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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총잡이'

KBS2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조선총잡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조선총잡이' 이준기 정체 알자 남상미 오열…왜?

드라마 '조선총잡이'가 남상미의 열연 덕에 수목 드라마 1위에 올랐다.
KBS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연출 김정민 극본 이정우 한희정)'는 지난 23일 방송에서 전국 기준 1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16일 기록한 10.6%의 시청률보다 1.0%P 상승한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조선총잡이'에서 수인(남상미)은 "한 치 앞도 안 보일 정도로 자욱하게 연기가 나는 화약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 한조를 떠올렸다.

이후 수인은 화약을 이용해 형판 대감을 죽이고 데려간 노비 아이가 윤강(이준기)의 하나뿐인 누이동생 연하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수인은 한조의 방에서 과거 윤강에게 건넨 정표인 나침반을 발견하고 한조가 윤강이며 총잡이라고 확신하게 된다. 긴 이별의 시간만큼 나침반을 품고 눈물을 쏟아낸 수인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조선총잡이'를 시청한 네티즌은 "'조선총잡이', 남상미 눈물에 시청률 1위네" "'조선총잡이', 남상미 연기 많이 늘었다" "'조선총잡이', 갈수록 흥미진진 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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