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기아자동차는 멕시코 공장 설립 추진 보도와 관련해 "북미지역 사업 강화를 위해 신규 공장 설립을 검토 중"이라고 24일 공시했다. 회사는 "향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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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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