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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사랑의 선풍기 1천대 기부

최종수정 2014.07.20 08:30 기사입력 2014.07.2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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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영업부 개점 기념, 독거노인·조손가정 등에 전달"

김재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오형국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성세환 BS금융그룹 회장, 박흥석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이명종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김재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오형국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성세환 BS금융그룹 회장, 박흥석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이명종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는 BS금융그룹 부산은행(회장 성세환)이 광주영업부 개점 기념으로 광주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0여 만원 상당의 선풍기 1000대를 18일 기탁했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이날 오전 10시 치평동 우체국보험회관 1층에서 열린 광주영업부 개점식에서 오형국 행정부시장, BS금융그룹 성세환 회장과 임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재규 부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선풍기를 전달됐다.

사랑의 선풍기는 독거노인, 조손가정, 장애인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지원된다.

부산은행은 2011년부터 매년 5000대 이상의 선풍기를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광주영업부 개점을 기념해 광주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1000대를 기부했다.

전달식에서 오형국 행정부시장은 “영남지역 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한 부산은행이 개점식을 계기로 광주지역 산업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에도 기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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